AirPort Express!!! (http://www.apple.com/kr/airportexpress/)


조용히 업데이트 된 airport express 는 빠르게 와이파이 인터넷 환경을 구축해 주는 애플의 작은 인터넷 공유기입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모양이 애플 TV 처럼 바뀌었네요. :)

  1. 모양만이 아니라 802.11n 듀얼 밴드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2.4Ghz, 5Ghz)
  2. AirPlay 지원이 되어 스피커를 airport express 에 연결해 놓으면 집 내부 어디에서든지 맥북, 아이폰, 아이팟에 있는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여기에 프린터도 연결해 놓으면, 직접 기기에 연결하지 않아도 프린터가 되지요..


작지만 여러모로 뛰어난 기능들.. 

쉬운 설정, 에어플레이, 듀얼밴드 사용, 무선프린트 등

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요? 이번 새로운 버전은 그동안 사용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불편한 사항들에 대한 대대적으로 기기적인 성능 향상도 되었으면 하네요... 


나중에 사용후기 함 작성하고 싶은 녀석중에 하나입니다.


가격이 올랐었네요.. 119,000 원에서 125,000 원으로요.. :(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WWDC 2012 잠시 후면 시작할 텐데요, 정말 많은 추측들을 접해 본 결과.. 정말.. 정말.. 정말.. 어떤 내용들이 발표될 것인지 너무나 궁금하지요? Gizmodo 에서 정리한 내용 (http://gizmodo.com/5916238) 을 읽으며 정리해 봤습니다.

WWDC 한시간 남짓 남기고 정리해본 여러가지 추측입니다.

1. iOS 6 : 컨퍼런스 장소에 포스터가 걸리면서 100% 발표가 확정이 된 iOS 6 입니다. iOS 내 페북 통합과 새로운 지도 어플이 가장 많이 올라온 뉴스 내용중 하나지요.

2. 새로운 MacBook Pro: 새로운 맥북 프로 의 소문도 많이 돌았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에 아이비 브리지 칩셋에 NVidia 사의 새로운 그래픽 보드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SSD 에.. 맥북 에어같은 프로가 나오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기대에 부풀에 있습니다. ㅎㅎ

3. 새로운 맥북 에어: 아이비 브리지 칩셋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에어의 등장도 은근히 기대가 되지 않나요? ^^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맥북 에어에 장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4. OS X 마운튼 라이온 : 테스트 버전이 나온지 꽤 된 마운튼 라이온의 발표가 기대됩니다. 이번 이벤트에 최종 버전 출시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무척 커 보입니다.

5. Mac Pro: 아이폰 3GS 를 사용하면서 애플과 친하게 지내온 저로썬 새로운 제품인줄 알았는데, 예전에 있었나보네요. 한참을 보이지 않았던 제품인데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었다고 사람들의 기대가 모여지고 있습니다. ^^

6. 새로운 iMac : 어쩌면.. 아주 어쩌면.. 발표 될지도 모르는 iMac 의 새 제품들입니다. 위의 맥 프로와 함께 아이맥의 가격이 누출 되어 iMac 의 새로운 모델 발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7. iCloud 업데이트 소식: 베너중 하나에서 추측이 되는 iCloud 의 업데이트 소식.. :) iCloud 를 위한 새로운 웹 어플 발표 정도가 기대 되네요.

8. Apple TV Apps : 가장 말이 되는 소문중에 하나입니다. 아이폰 처럼 이제 Apple TV 플랫폼이 개발에 오픈이 되어 새로운 Apple TV 만을 위한 어플들이 개발 될 수 있도록 개방에 대한 발표도 있지 않을까 싶구요.. ^^

9. 그리고 아주 어...어어어어어어 쩌면.. 새로운 아이폰 발표와..

10. 그리고 폭스콘에서 아니라고 이야기 했지만, 애플과 HDTV 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었지요.. 하지만 WWDC 에서 발표할 내용은 아니지만.. ㅋㅋ 은근.. 아주 은근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UXMagazine : 5 Ways to Create Better iPad Applications

(더 나은 UX를 가진 iPad 어플 만들기 위한 5가지 방법)


iPad 호환 어플을 만들기 위해 시작하기 전에 좋은 내용이 있어 개인적으로 정리도 할꼄, 팀과 공유도 할꼄 UXMagazine 의 글을 정리해 봤습니다. 


iPad 가 출시되어 마켓에 소개된지 2년이 지났습니다. App Store 엔 200,000개의 iPad 전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이 iPad 전용 어플리케이션들의 UX 에 대해 이야기해 볼 많한 적절한 시기인 듯 싶습니다.

여기 적혀진 아이디어들은 iPad 만이 아니라 다른 태블릿에도 반영되며, 5가지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을 공유하여 iPad 어플의 UX 와 디자인 제작 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Retiring the TabBar (탭바 사용안하기)



TabBar (이하: 탭바) 는 iPad에서는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구식 디자인 입니다. 아이폰에서 할일 위주로 "빠르게 넣고 빼기" 식의 탭바는 빠른 네비게이션으로써는 무척 유용합니다. 하지만 편안한 자세에서 사용되는 iPad 에선 그다지 추천되는 UX가 아닙니다. 아이폰 어플과는 달리 iPad 사용 시 사용자들은 더 많은 시간을 더 편안한 상태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항상 빠르게 뷰를 바꿔줄 수 있는 네비게인션, 즉 탭바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큰 스크린에서 또한 탭바의 사용 효율성도 떨어집니다. 아이폰에서의 탭바들은 엄지손가락으로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지만, iPad 같은 큰 스크린에서는 엄지손가락으로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지 않을 뿐더러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디자인을 겸비한 탭바 라면 Facebook 어플에서 사용한 Slide-Out 탭바 라든지, Paper 에서 사용된 gesture-based 탭바거나 USA Today 에서 사용된 컨텐츠 중심의 네비게이션을 추천합니다. 사용하기에도 편하지만, 미적으로도 눈이 즐거운 UX 의 조합으로 New iPad 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어울리는 UX 를 만들어 보십시오.





2. Stop Pinching Me (제스처 사용 시 유의할 점)


터치패드를 장착한 모바일 기기들에서 사용되는 Gesture(제스처:몸짓) 기능은 어플 사용 시 사용자들로 하여금, 어플이 직관적이며, 재밌고,  "내 것" 이라는 느낌을 제공하는 아주 특별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런 유용한 제스처들도, 직관적이지 않거나, 일관성이 수준미달이라면, 사용자들에게 짜증만 제공 할 뿐입니다. 

더욱이 한가지가 아닌 여러 종류 (multi finger taps, pinches, swipes) 의 제스처를  사용한다면 iPad 어플 내 제스처들의 일관성 있는 사용 도입을 더욱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iPad 어플 제작 시 제스처를 도입할 경우


1. 사용자의 한손은 대부분 기기를 들고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2. 사용자에게 관습적이지 않은 제스처에 대해서는 어플 사용 시 꼭 소개 하도록 하며

3. 2번의 제스처에 대해 애니메이션이나 시각적으로 한번이 아닌 여러번에 걸친 반복학습을 통해 어플 내 제공되는 제스처를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iOS 레벨 제스처들은 어플 내 사용을 피하도록 합니다. (Four-Finger Swipe up, Five-Finger Swipe Left/Right, Five Finger Pinch)



3. Over-Heightened Realism (과장된 현실주의)


과장된 현실감이나 오버된 인공적인 디자인은 iPad 가 처음 출시 했을때 매우 인기 있어서, Mac 에서의 어플리케이션에도 영향을 끼칠 정도였습니다. Human Interface 가이드라인을 통해 애플은 


어플리케이션 내 가상 객체들과 행동 패턴들이 현실에서의 객체들과 행동 패턴들과 흡사하다면 사용자들은 어플의 사용법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적어놨습니다. 이론상으론 맞는 말이긴 하지만, 사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이유는 

첫번째로, UX 디자이너가 현실에서의 객체를 사용하는 방법이 어플을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다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두번째로는, 모든 현실적인 행동패턴 들을 녹여 넣지 않는다면, 어플리케이션에서 원치 않은 행위들이 발생하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면, 애플 iPad 의 Notes 만 봐도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otes 어플은 가상의 전형적인 노트패드로 디자인 되어 있지만, 페이지들을 뒤로 넘길 수 있지 않습니다. 새로운 페이지를 시작하려면 "+" 버튼을 눌러 시작해야 하며, 사이드에 있는 네비게이션을 통해 적어 놓은 노트들을 훑어 볼 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해서, 어느선까지 현실의 노트패드와 같이 동작을 해야 하는지, 어느 선까지 어플에서 기능으로써 제공을 해야 하는지 불분명합니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과장된 현실감이나 오버된 인공적인 디자인에 대해서는, 가급적 사용을 피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멀지 않은 미래에 어플리케이션의 인터페이스가 사용자들과 어플과의 상호작용 모델로써 더욱 보편화 될것이라 생각되므로 iPad 어플리케이션의 UX 에서는 현실감이 과장되거나 오버된 인공적인 디자인은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4. Split Views


아이폰에서는 없었지만, Split Views(이하 스플릿뷰) 는 iPad 와 함께 탄생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네비게이션이 들어가 있는 거의 모든 어플리케이션들의 가로모드에서 사용 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스플릿뷰의 예로는, iPad 의 Mail 어플입니다. 이 스플릿뷰를 아주 유명하게 만든 어플 당사자 이기도 하지요. 작은 메뉴바가 좌측에 위치하고, 넓은 상세 뷰가 우측에 위치하여 내용을 보여줍니다. 스플릿뷰는 Mail 에서만이 아니라 애플의 iPad 어플리케이션들 (Mail, Notes, Messages, Reminders, Settings) 을 보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가로모드로 사용될 땐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뷰라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러한 스플릿 뷰의 가장 큰 단점은,  복잡하며, 집중 하기 힘든 스크린 을 만들어 냅니다. Setting 정도의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Mail 같은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사용자들이 항상 email 들을 읽고 답장을 하거나, 지우거나 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작업을 위해 집중 하려고 세로모드 스크린으로 바꿔야 한다는 점은 무척이나 불편한 점입니다.


스플릿 뷰는 빠른시일내에 없어지거나 하지 않겠지만, 스플릿뷰의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봅니다:


1. 아무런 생각없이 iPad 에서의 가로모드를 기본적으로 스플릿뷰로 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 애플에서는 권장하지 않지만, 메뉴바를 숨기는 방법을 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좀더 나아가서는 가로모드에서 팝오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 iA Writer)





3. 리스트 뷰가 필요치 않지만, 네비게이션이 보여야 한다면, sidebar 나 toolbar 의 이용을 권합니다. (예: PBS)





5. Think Different, Think iPad


마지막으로 iPad 용 best 어플들을 살펴보면, 넓은 iPad 스크린을 하나의 빈 캔바스로 보며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새로 만들어 내었습니다. 마술 같은 애플의 iPad 에서 신선한 관점에서 만들어진 어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Pennant (a 2011 Apple Design Award)
  • Nursery Rhymes
  • Flipboard
  • The History of Jazz
  • Paper
  • Magic Piano


위의 어플들은 애플의 슬로건인 "think different" 와 HI(Human Interface) 가이드라인과 커뮤니티에서 형성된 스탠다드를 따르고 있습니다. 

학교의 교실과, 부엌, 자동차, 사무실 그리고 커피샵에 자리잡은 iPad 의 어플을 만든다는 것, 너무나 즐거운 작업이 아닐수 없습니다. UX 와 디자인 프로페셔널들이 지속적인 iPad UX 변화에 적응하려면, 

사용자들처럼 새로운 어플들을 집착하듯 사용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 가능/불가능 한 UX 를 생각/판단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직까지는, 그리고 어느정도 까지는 iPad 의 시대이기 때문에, 이제 다르게 생각하기(Think Different) 를 실천해야 할 때 입니다.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오늘 애플 무선 키보드 (apple wireless keyboard) 를 구입했습니다.



사용 용도는 아이패드와 연결하여 문서 작성이 목적인데요..
물론 아이패드 화면에 올라오는 키보드가 있습니다만.. 짧은 글 (트위터, 페이스북 댓글, 사파리 URL) 작성 시엔 크게 문제가 없지만 긴 글 작성 시엔 문제가 있었네요. 손가락도 아프고, 수많은 오타 때문에 스피드 있게 문서 작성이 힘들었습니다.

자 이제는 이렇게 Bluetooth 로 연결하여 빠르고 편하게 문서 작성이 가능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가격이 여전히 89,000 원으로 비싸긴 하지만 이쁜 디자인도 맘에 들고, 성능이나 제가 개인적으로 키보드에 민감한데요, 터치감도 꽤 괜찮네요.
아이패드로 긴 문서작성을 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강추 드립니다. :)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Apple iPad Camera Connection Kit>

몇일전에 아이패드에 카메라를 연결하여 바로 동영상 및 사진들을 가지고 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애플 홈페이지에서 바로 주문/구입 하였습니다. 

가격은 \35,000 원이며, 내용물은 SD 카드 커넥터 와 USB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는 USB 커넥터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링크 -> http://store.apple.com/kr/product/MC531FE/B?fnode=MTc0MjU4NjE&mco=MTcyMTgxODc )



맨 처음에 했던 일은 당연히 사진을 옮기는 작업 이였는데요, 매뉴얼을 읽지 않고, 바로 iPhone 3GS 와 연결하여 사진을 가지고 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DSLR D300 과 USB 로 연결하여 바로 사진을 가지고 올 수도 있었구요. 어두운 방에서 아이폰의 인스타그램으로 찍은 사직이라.. 좀 화질은 별로네요 ㅋㅋ



인터넷을 찾아보면 아이패드 카메라 커넥션 키트 로 할 수 있는 작업들이 많이 있는데요. 간단히 추려보면

1. SD 카드 커넥터를 통한 사진 가지고 오기

SONY | DSC-TX9 | 1/30sec | F/3.5 | ISO-400


2. USB 카드 커넥터를 통한 카메라에서 USB 케이블로 연결하여 사진 가지고 오기
3. USB 카드 커넥터를 통한 카드리더 에서 USB 케이블로 연결하여 사진 가지고 오기
4. USB 카드 커넥터를 아이폰과 바로 연결하여 아이폰의 사진 가지고 오기
5. USB 카드 커넥터를 타제품 USB 멀티 카드 리더 (MINI SD, CF 카드 리더 등) 에서 사진 가지고 오기

여기까지는 사진과 관련된 내용이구요, 그외에

6. USB 카드 커넥터를 통한 USB 하드를 읽어 들여, 자료 가지고 오기 (탈옥 필요..)



6-1. USB Flash 드라이브에서 사진 이나 mp4 동영상을 불러들어오는 경우엔, 탈옥이 필요없으며 Flash 드라이브를 FAT32(FAT) 으로 포멧한 뒤 DCIM 폴더를 만든 후, 그 폴더 아래에 파일들을 넣어 놓으면 사진 파일이나 동영상 파일들은 그냥 읽어 드립니다.



7. USB 마이크, USB 헤드폰, USB 스피커 연결
8. USB 키보드 연결 (지원되는 키보드들이 있습니다.)


iPad Camera Connection Kit
iPad Camera Connection Kit by gillyberlin 저작자 표시

iPad Camera Connection Kit
iPad Camera Connection Kit by gillyberlin 저작자 표시

iPad Camera Connection Kit
iPad Camera Connection Kit by gillyberlin 저작자 표시

iPad Camera Connection Kit
iPad Camera Connection Kit by gillyberlin 저작자 표시

iPad Camera Connection Kit
iPad Camera Connection Kit by gillyberlin 저작자 표시

음..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과감히 목록에 없는 USB 마우스로 실험해 봤습니다.
결과는.. 실패. ㅡ,.ㅡa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하다면 재밌을 듯 싶어서 해봤습니다. ㅋㅋ


2011/0207 update

일반 USB 키보드 테스트입니다. 잘 됩네요. ㅋㅋ

Apple | iPhone 3GS | 1/24sec | F/2.8 | ISO-80



한영전환은 윈도우키 + 스페이스바
------- update -------

아래는 애플 아이패드 카메라 커넥션 키트 리뷰 동영상입니다.
Apple iPad Camera Connection Kit (Review) 



사진을 즐겨 찍는 저로써는 사진들을 컴퓨터로 옮기긴 했지만, PC 의 사진들을 일부러 아이패드로 옮기진 않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좋은 사진들만 따로 추려서 옮겨야지.. 라는 생각만 했을 뿐.. 
하지만 이 작은 커넥터 하나로 모든게 해결이 되버렸네요.

이젠 사진을 찍으며 와이파이 존에서는 친구들과 바로 사진을 공유 할 수도 있게 되었어요.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들고 있지 않아도 별도의 10기가 정도의 하드 용량도 어느정도 확보해 놓은 듯 하기도 하구요.

아이패드 구입 후 사진기와 같이 들고 다니며 놀긴 했지만, 즉석에서 사진도 아이패드로 옮겨 볼 수 있는 재미가 하나 더 생겨버렸네요. 
정말 대 만족 입니다. 강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macbook 구입

gadget gazettes 2010.02.23 21:17

 
É bom trabalhar com uma cervejinha e um macbook
É bom trabalhar com uma cervejinha e um macbook by C. Regin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2주전 따뜻한 토요일 오후..

어느 순간 내손에 들려져 있는 맥북 박스를 보며..

너무나 흐믓해 한 그날.. 이후..

맥북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하얀, 박스에 들어있는, 새하얀 맥북.. 너무나 이쁘고 멋진 녀석..

그리고 노트북을 사용하며 즐거움이 이런거다 라는걸 보여준 녀석..


커피 샾에 항상 회사에서 사용하던 검은색 레노보를 가지고 다녔지만..

이젠 레노보는 회사에만 있을 뿐..

나와 함께 커피샾 등 같이 다닐 녀석은 맥북으로 정해진 2주전.. 토요일 오후..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1/80sec | F/2.0 | ISO-200


컴퓨터 옆에 가지러히 올려놓아 보니 어느정도 모양도 나오고 꽤 이쁘네요.

가격에 비해 노트북 사양은 좀 떨어지지만.. Mac OS 사용에는 아무런 문제는 없는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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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한국에 드디어 아이폰이 상륙했습니다. ㅎㅎㅎ~
인터넷으로 전세계 뉴스를 접하며 간접적으로만 체험 해 보던 아이폰.. 여러가지 알고 싶고, 해보고 싶고, 그리고 터치 해보고 싶었던 궁금증이 풀리게 되는 순간이 이제 몇일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궁금하신 분들 중 1만 5천여명이 첫날 예약 구매를 하셨다죠? 빠른분들은 내일 28일에 받으시겠네요. (부러워요. ㅋㅋ)
계속 아이폰 예약 구매자 숫자는 늘어 이제 예약은 잠시 중단 하였네요.. 많은 사람들의 관김에도 불가하고, 아직 구입이 망설여 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이유는.. 아마도...

 Day One Hundred Twelve
Day One Hundred Twelve by Dustin Diaz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아이폰? 도대체, 아이폰으로 할 수 있는게 뭐길래? 아이폰이 뭐가 좋은데? 아이폰이 기존 한국에서 나오는 전화기와 다른게 뭐지?
그리고 ..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건.. 도대체 아이폰을 사람들이 뭘 하길래,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사랑하는지 입니다만 사용전이라 절대 읽어보는 간접 체험으로는 추측이 불가능 하네요..
(간접적인 경험을 비추어 볼때, 그냥 엡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재미난 놀이 외엔.. 음악, 영화감상..... 전화기......ㅡ,.ㅡ 정도라서..)

그래서 기본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 몇가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기본적인 아이폰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내용들은 아이폰US 에 소개된 아이폰 관련 기능 페이지에서 모두 보실 수 있는 내용이며, http://www.apple.com/iphone/iphone-3gs/) 쇼(KT) 소개 싸이트엔 판매글과 함께 올라와 있는 아이폰 기능의 내용들도 포함입니다.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how.co.kr/index.asp?code=AHF0000&jurl=http://www.show.co.kr/sbrand2/iphone/iphone_3gs/iphone_3gs.asp)

가장 근본적인 전화하기 기능 은 말씀 안드려도 되겠죠?
 
Day Ninety Seven
Day Ninety Seven by Dustin Diaz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자.. 그럼 쇼 와 애플에 소개된 기능을 한번 살펴 보지요.
아이폰에서 지원하는 기본적인 기능

가장 빠른 아이폰 : 속도는 3G 의 약 2배라고 소개되었습니다.
비디오 녹화 : 녹화, 편집, 아이폰간 공유 가능, 가로/세로 형태의 VGA 품질, 컴퓨터, 이메일, 유투브로 바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사진 촬영 : 3 메가픽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음성제어: 음성인식 기능으로 전화 번호 다이얼이 가능 하며  음악 청취 시에도 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한 최고의 음성 변경 엡플이 인기가 많다고 어디서 읽은듯 하네요 :)
나침반 : 위치와 방향을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지도와 사용 가능 하다는 내용은 쇼에 없군요. 하지만 네이버 지도 에 나침반과 사용가능한 앱이 나왔습니다.)
잘라내기, 복사, 붙여넣기: 문자, 사진, 애플리케이션 간에도 기능 지원
가로형 키보드 : 가로로 돌리면, 키보드와 에플리케이션 화면 모두 가로형으로 바뀝니다.
메세지 : 문자, 동영상, 사진, 음성, 위치, 연락처 그리고 다수의 메세지를 다수의 사람에게 전달 가능합니다.
SpotLight 검색: 아이폰 내 모든 앱의 검색이 가능합니다.
접근성 : 모든 화면에 줌기능 실행 가능, 오디오 서비스 입니다. (잘 안보이는 분들을 위한 기능이라고 합니다.)
인터넷 테더링 : 테더링 기능을 킨 후 인터넷 사용 가능합니다.
음성 녹음 기능: 음성메모 가 가능합니다.
Nike + iPod : 나이키 + 아이폰 센서를 따로 구입하여 신발에 넣고 운동 내용을 측정/기록 하는 기능입니다.
주식 : 주식 관련 상세 내용을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 데이터들도 받을 수 있는지는 확인해야 할듯 싶네요)
유투브 : 유투브 영상 보기 가능합니다.
아이폰 찾기 서비스 : 아이폰을 잃어버렸을 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찾기 서비스 및 원격 정보 삭제나 전화 잠금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한 기능인지 궁금합니다.

기본적인 기능들을 봤는뎀... 눈에 뛰는 기능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찾기 서비스 가 가장 눈에 띄네요. 그리고 비디오 녹화 기능을 사용해서 편집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전화기로 얼마나 편하게 만들었는지도 궁금하구요.
새롭게 보이는 기능 중 테더링 아이폰을 모뎀으로 사용겸용이 가능하고, 개인 컴퓨터에 블루투스 나 케이블로 연결하여 인터넷 서핑을 아이폰으로 하는 기능입니다.

Day One Hundred Forty
Day One Hundred Forty by Dustin Diaz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사진 촬영, 메세지, 음성녹음, 주식, 유투브, 잘라내기 복사, 붙여넣기 기능들은 제가 사용하는 z8m 모토로라 에서도 가능했고, 주위 다른 전화기 기종에서도 가능했던 기능이라서, 이들 기능의 성능에 대한 궁금증도 있지만 이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사용자의 편의성이 더 궁금합니다.

자 그럼 이젠 가장 빠른 아이폰이라고 하는데, 스펙에 대해 잠시 알아보지요. (http://www.apple.com/iphone/specs.html)

정품 박스 내용물 : 아이폰 3GS, 마이크와 리모트 컨트롤 가능한 애플 이어폰, USB 파워 아답터, 서류, SIM 교환 공구, USB Dock 연결선
사용환경 정보 :
윈도우 (USB 2.0, 비스타, XP 프로 SP2) 아이튠 8.2 (무료) 프로그램, 아이튠 스토어 개정,  인터넷 연결)
매킨토시 (USB 2.0, MacOSX v10.4.11 이상, 아이튠 8.2(무료) 프로그램, 아이튠 스토어 개정,  인터넷 연결)
사이즈 : 세로 115.5 mm, 가로 62.1 mm, 두께 12.3 mm
무게:  135g
용량 : 16gb, 32gb 플래쉬 드라이브
색깔 : 흰색, 검정색
화면 : 3.5 인치 와이드 멀티 터치 스크린, 480 x 320 해상도 163 ppi, 지문 방지 코팅
통신 : wi-fi 802.11 b/g, Blutooth 2.1+EDR, GSM/EDGE, UMTS/HSDPA
배터리 : 전화기 내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통화시간(3G 기준 최대 5시간) 대기시간(최대 300시간) 인터넷사용(3G 기준 최대 5시간, Wi-Fi 기준 최대 9시간), 비디오 재생시간(최대 10시간), 오디오 재생시간(최대 30시간)
비디오/사진 촬영 : 3 메가픽셀, 오토포커스, 탭 포커스, 30 FPS 오디오포함 비디오 레코딩, 비디오/사진 모두 지오태그 가능, 아이폰 외 서드파티 앱 호환 지원

스펙은 이제껏 출시된 아이폰 중, 가장 최신이기 때문에 제일 좋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LED 스크린이 아닌점, 그리고 실사용 배터리 시간이 짧다는게 많이 아쉽네요.

tripoded iPhone
tripoded iPhone by Dustin Diaz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음.. 포스팅을 하다 보니 저도 아이폰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고, 음 글솜씨 및 내용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낍니다.

역시 아이폰은 기계의 스펙, 성능 및 기능만이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이 과 함께  존재 해야 되나 봅니다.
어플 없는 아이폰은 그냥.. 나침반 기능이 있는 전화기 외엔 아니군요.

그럼 막강 앱들에 대해 알아봐야 겠습니다. 제 다음 포스팅은 아이폰 과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래야 좀.. 아이폰을 사람들이 그리 좋아 하는지 알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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