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동안 맥북 흰둥이를 사용해왔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움은 어디가서 빠지지 않지만, 세월이 너무나 흘러 (2009 late), 중간에 SSD 및 8기가 램 업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느림현상은 어쩔 수 없게 되버렸네요.

그래서 작년에 iMac 5k 를 구입했지만, 여전히 들고 다니는 흰둥이 맥북의 사용빈도가 높았습니다. 


Posted by mat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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