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년 가을에 출간 된 임백준 씨의 책입니다.


뉴욕의 프로그래머.. :)

전에 2 챕터 정도 읽고 조금은 동떨어진 이야기 같아, 책장에 넣어 놨던 책인데, 다시 꺼내서 보니 이번엔 재미 있더군요.
 

Apple | iPhone 3GS | F/2.8 | ISO-500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

프로그래밍 솜씨가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의 코드를 믿지 못하여 반복해서 테스트를 수행하고, 프로그래밍 솜씨가 떨어지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코드가 완벽하다는 순진한 믿음을 가진다. -- 본문 중에서


일전에 같이 일하던 동료들 중, 테스트를 많이 수행하는 프로그래머에게 답답하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래머가 병목 현상을 일으킨다고 생각했었지요. 
참.. 일시적으로 지식과 경험이 짧고 얕은 시절이였던거 같습니다.

저 글을 본문 에서 읽으며 
"순진한 믿음을 가진 프로그래머.." 라.. 나넴.. ^^a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하튼 이 책을 통하여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재미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만간 또다른 책이 나오길 기대하며.. :)

열심히 책 많이 읽고 연습하고 공부하여야 겠습니다.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