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말..

iOS 기반 프로토 타입 어플을 만들어 보자..
프로토 타입 어플을 만드는 동안 스파이킹을 많이 해 보자..
이 기간 내 공부도 많이 하여 다음 어플을 만들 떄 좀 편안하게 진행하자..

참 여러가지 생각도 많고 욕심도 많고..
하지만 단 한가지 팀 내  공통적으로 있었던건..

iOS 어플에 대한 궁금증과 도전 정신 하나만은 충만 했었다는것..

막내는 UI 를.. 고참은 CoreData 를..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대로의 목표가 있었을 테고..
난.. ㅡ,.ㅡa 내 목표는 만들자.. 인거 같은뎀.. ㅎㅎ

1주정도 브레인 스토밍으로 어플에 대한 전반적인 테마와 캐릭터 그리고 타겟마켓까지 정한뒤..
주 목표로 삼았던 유명 어플의 분석에 들어가, 프로토 타입이 나오는데 까지 걸린 시간은.. 3주...

디자인 입히고 UI 쪽 User Experience 관련, 기능 향상 및 디자인 쪽 필요 요소 챙기는데 1주..
목소리 녹음 하고 BGM 작업 1주..
1차 테스트 들어가니.. 어플이 막 죽더라.. 팍팍.. ㅎㅎ
2차 테스트 는 아마 모두 설에 고향 내려가서 했을 듯.. ㅋㅋ

뭐 iPad 1(wi-fi), iPad 2(wi-fi), iPod Touch 4세대, iPhone 3Gs, iPhone 4, iPhone 4S
등등.. 하여 모든 기기에서 동작하는것 확인..

3G 버전의 iPad 1 에서 어플이 실행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선 조금 아쉽지만..
일단 어플은 아이폰이 목표이기에 막무가내로 통과 시켜 아쉽긴 하다.

뭐 이래저래 하야..

지난 목요일 2011/01/26 심사를 위해 어플을 업로드 시키고..

오늘 (2011/01/28) 은 Processing For AppStore 라고 뜬다.
이게 뭘까.. 하는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24시간 내 Ready for Sale (판매 준비 완료) 이라고 한다.

곧 Ready for Sale 이 뜨게 되면 Store 에 올라가는건.. 시간문제.. ㅎㅎ 
겁 없이 유료 어플에 일단 도전!!

ㅎㅎ.. 사용자들이 잘 봐 주었으면 한다.

자자자.. 다음 버전에 대한 준비는 완료..
월요일 부터는 난 이 어플 관련 무료 버전 어플 제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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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다행히 Ready For Sale 이 떠서 지금 2011/01/28 AppStore 에 올라왔습니다. ㅎㅎ
3일만에 올라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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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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