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 아직도 몬지 정확하게 모르겠다.
그래서 찾아봤다.  SM 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ㅡ,.ㅡ

SM (System Management)
이미 만들어진 시스템을 유지보수 하는 일
프로그램 수정이나 신규 프로세스 구현
데이터 관리 등..

유지 보수라고 해서 그냥 앉아 있다가 사용방법이나 알려주고, 필요에 따른.. 이런저런 트윅이나 하는일인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것도 알게되었고, 사용된 언어를 아주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것도 느꼈다.

음.. 사용하다 보니 불편하여 새로 만들어야 하는 작업도 있고, 바뀌어야 하는 부분들도 있어, 자연스레 그 회사의 비지니스 측면 이해도 요구가 되고,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무척이나 많이 고민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프로그램 신규 개발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자되는 듯 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배우는 재미도 솔솔..

요즘들어 만들어지거나 바뀐 부분에 대해 사용자 및 고객들이 편리하다는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기분이 좋다.
그리고 동시에 압박도 같이 느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하든 저러하든, 차후 신규 개발에 투입되어 일을 시작하게 되면, 사용자 측면에서 많이 생각하게 큰 도움이 될꺼 같다.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