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용하는 라우터에 usb 하드디스크를 물려 망내 쉐어디스크로 사용중이며 samba 로 연결하여, 편리한게 아이패드나, 아이폰 그리고 xbmc 에서 미디어 파일들을 접근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닉스/리눅스 공부한다고, 좀 사양 떨어진 넷북에 주분투를 설치하였고 메인 컴퓨터는 맥북이 있지요. 둘다 유닉스 계열 OS 라 많이 편하네요. 여하튼  양쪽 컴퓨터에서 미디어 파일들을 usb 하드디스크에 올리고 싶은데요.. 직접 분리해서 usb 로 연결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라우터에 물려 있으니 일종의 공유폴더로 연결하여 넷북에서 네트워크를 이용한 파일 업/다운로드 를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1. 홈디렉토리에 media/share 폴더를 만든다

2. etc/fstab 파일을 열어 아래 내용을 적어준다

3. 마운트 한다.



1. 홈디렉토리에 media/share 폴더를 만든다


mkdir /media/share


2. etc/fstab 파일을 열어 아래 내용을 적어준다


중요한 부분은 삼바 서버의 공유파일 경로입니다.

확인하려면 아래 명령어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서버이름 혹은 아이피를 사용하여도 되며, -U 뒤에 있는 admin 은 사용자 이름입니다.


sambaclient -L 192.168.1.1 -U admin


공유된 폴더가 usb0_1 인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etc/fstab 의 내용을 변경해 봅니다.

읽기 전용파일 이라서 관리자 모드로 sudo 를 넣어줘야 변경이 가능합니다.


명령어 내용은

[//경로/공유폴더] [내컴퓨터마운드폴더] [파일타입] [사용자,패드워드] [0,0]


파일타입은 오래된 자료의 경우 smbfs 파일타입을 사용하라고 하는데요, 이미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타입이라서 cifs 를 사용해야 하더군요. 패키지가 없으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sudo apt-get install cifs-utils


파일을 열어 서버공유폴더 내용을 작성 해 줍니다. 참고로 fstab 은 시스템 컨픽 파일로, 유닉스/리눅스 시스템에서 볼 수있습니다. uilt-linux 패키지중 하나며, 사용가능한 디스크 현황 그리고 파티션 현황 그리고 이 디스크와 파티션들이 시스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파일입니다.


sudo vim /etc/fstab

//192.168.1.1/usb0_1 media/share cifs user=admin,passwd=admin 0 0



내용을 저장하고 나옵니다. :qw


3. 마운트 한다.

smb 서버 공유폴더를 마운트 해줍니다. 마운트 하면 폴더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sudo mount media/share



짜쟌~

이렇게 파일 메니저에서 손쉽게 samba/공유 폴더 에 접근 가능케 되었습니다. 다운로드는 물론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 라우터의 경우엔 너무 느리네요. usb 로 직접 꽂아서 파일 옮기는게 10000배 정도 빠른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youp_han matri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