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ain Lion (이하 마운틴 라이온) 사용하시면서 밧세리 사용시간이 전보다 단축된 분들 있으신가요? 전 개인적으로 밧데리로 사용하던 기억이 없고, 거의 전기를 꽂아 사용하다가, 근래에 들어, 밧데리가 있는데 전기를 꽃아 사용하는 이유가 뭐냐.. 라는 기사를 읽고 무척 동감하여, 밧데리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3인치 화이트맥북 (late 2009) 에서의 밧데리 사용시간은 4시간 반에서 7시간 반 사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별다른 작업 없이 인터넷 브라우징만 하는데 밧데리 수명이 뚝뚝 떨어집니다 (느낌상 분당 1%).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많은 사람들이 벌써 밧데리 사용시간이 단축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왔네요. 


마운틴 라이온 이전의 라이온 버전인 10.7 버전이 출시되었을 때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데요, OSX 업그레이드 이후, 밧데리 사용시간 단축 현상은 없어졌다고 하네요. (출처: SOFTPEDIA) 전 이때도 전원을 그냥 꽂아서 써서 기억이 안나더군요.


그나저나 오늘 MacRumors 에 개발자들에게 배포된 10.8.1 마운틴 라이온 업그레이드 버전은 마운틴라이온 10.8 설치 후 테스트에서 38% 단축된 밧데리 사용시간을 해결해주는 업그레이드로 보인다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내용에서 

마운틴 라이온 10.8 설치 후 작업시간 4시간 보여주었었는데, 10.8.1 업데이트 이후에 8시간으로 늘어나 다행

이라고도 올라왔고 댓글을 보니 많은 분들 효과를 봤다고 하네요. 얼른 업데이트가 올라와 주기만을 기다립니다.

(첫번째 업그레이드라 심각한 문제들을 많이 해결할 듯 보이니까요.. 크기도 상당히 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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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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