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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잠시 머리 식히러 3년 만에 다시 찾은 강원도 둔레의 구두미 마을..

위의 집은 친구 아버님이 손수 디자인 하신 고향집이 이 마을 랜드마크가 되어 버렸지요.. :)

곧 이 건물 뒤에 6동의 멋진 팬션이 들어선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posted by Sungyoup Han mat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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